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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결근 중이던 경찰관, 인천서 지인에 흉기 피습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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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무단결근 중이던 경찰관이 집에 함께 있던 여성의 휘두른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무단결근 중이던 경찰관이 집에 함께 있던 여성의 휘두른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이미지. [사진=픽셀스]
무단결근 중이던 경찰관이 집에 함께 있던 여성의 휘두른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이미지. [사진=픽셀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인천 부평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수사 중이다.

A씨는 지난 12일 오전 11시쯤 인천 부평구 한 주택에서 50대 경찰관 B씨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사건 당일 무단결근 상태였으며, A씨 집에 머물다가 피해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무단결근 중이던 경찰관이 집에 함께 있던 여성의 휘두른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이미지. [사진=픽셀스]
인천 부평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수사 중이다.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이미지. [사진=연합뉴스]

경찰은 A씨와 B씨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특수상해 사건과는 별개로 B씨의 무단결근이 확인됐다"며 "징계 정차를 검토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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