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안랩, 7년 연속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중소기업·소상공인 등에 '사이버 위협 정보' 제공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안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이 주관하는 '2026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안랩]
[사진=안랩]

이번 선정으로 안랩은 지난 2020년부터 7년 연속 공급기업 자격을 유지하며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에 보안 데이터를 지원하게 됐다.

올해는 '데이터상품' 부문에서 안랩의 차세대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안랩 TIP(안랩 티아이피)'에 기반한 사이버 위협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랩의 '사이버 위협 정보'는 안랩이 분석한 위협 침해 지표(IoC) 기반 최신 위협 인텔리전스와 주요 보안 소식 등 정교한 위협 정보를 담고 있다. 수요기업은 이를 보안 전략 설계, 위협 대응 역량 강화, 업무·운영 효율화 등 다양한 비즈니스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다.

김정현 안랩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사업에서 제공하는 '사이버 위협 정보'는 안랩이 축적해 온 보안 전문성과 위협 분석 역량을 집약한 검증된 인텔리전스로, 수요기업의 비즈니스 환경에서 폭넓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안랩, 7년 연속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