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매일유업, 선천성대사이상 환아 위한 굿즈 조기 완판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1월 첫 주에 준비 물량 소진⋯소비자 공감 얻으며 성료

[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매일유업은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를 응원하기 위해 선보인 ‘2025 앱솔루트 하트밀 캠페인’의 한정판 굿즈가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일유업의 ‘하트밀 캠페인’한정판 굿즈가 완판됐다. [사진=매일유업]
매일유업의 ‘하트밀 캠페인’한정판 굿즈가 완판됐다. [사진=매일유업]

매일유업은 지난해 12월 15일부터 공익 캠페인 굿즈 ‘하트밀 해피 버니 파우치’ 판매를 시작했다. 당초 2월 10일까지 판매될 예정이었으나, 예상을 뛰어넘는 주문 폭주로 1월 첫 주에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이는 국내 유일하게 선천성대사이상 특수분유를 생산해 온 매일유업의 진정성에 공감한 소비자들이 이른바 ‘착한 소비’에 적극 동참한 결과로 풀이된다.

이번 앱솔루트의 캠페인명인 ‘하트밀’은 마음을 뜻하는 하트(Heart)와 식사를 뜻하는 밀(Meal)의 합성어로, 먹고 싶은 음식을 자유롭게 먹지 못하는 환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앱솔루트는 지난 2013년부터 선천성대사이상 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공익 캠페인을 지속해 왔으며, 2018년부터는 특별 제작한 ‘하트밀 굿즈’ 판매 수익금 전액을 환아들을 위한 선물 지원에 사용하고 있다. 이번 굿즈 판매 수익금 전액도 단백질 등 필수 영양소를 분해하지 못해 평생 특수분유와 엄격한 식이관리를 해야 하는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들을 위한 식품과 제품들로 구성된 ‘하트밀 박스’ 제작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들을 위한 앱솔루트 하트밀 캠페인 굿즈의 조기 완판은 요즘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누군가를 응원하기 위한 가치소비에 관심이 높고,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소비자와 함께 완성할 수 있는 공익적인 활동들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서윤 기자(yuni2514@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매일유업, 선천성대사이상 환아 위한 굿즈 조기 완판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