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코웨이가 서울 강동구 현대백화점 천호점 10층에 브랜드 체험 및 판매 매장 ‘코웨이갤러리’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코웨이갤러리 현대 천호점은 강동점에 이어 서울 강동 지역에 문을 연 두 번째 오프라인 매장이다. 프리미엄 유통 채널 확장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주요 제품의 디자인과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서울 강동구 현대백화점 천호점에 자리한 코웨이 갤러리 매장. [사진=코웨이]](https://image.inews24.com/v1/003ba3d9d6e0be.jpg)
매장에서는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BEREX)의 침대, 안마의자, 의료기기와 함께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주요 제품군을 비교 체험할 수 있다.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를 받은 ‘비렉스 트리플체어’도 전시된다. 업무·휴식·안마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제품으로,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코웨이갤러리 현대 천호점은 사전 예약 없이 방문 가능하다. 전문 상담이 필요한 경우 코웨이닷컴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천호점은 서울 동남권 수요를 아우르는 거점”이라며 “체험형 매장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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