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국민의힘 대구 수성을 차세대여성위원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정치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국민의힘 수성을 차세대여성위원회는 최근 이인선 국회의원과 함께 ‘2026 수성을 차세대여성위원회 신년대담 및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인선 의원(대구 수성을)을 비롯해 전경원, 김태우, 박종필 시의원과 곽보성 차세대 고문이 함께하며 수성을 차세대여성위원회의 새해 출발을 응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 진영 결집을 위한 역할과 전략을 공유하며, 여성과 차세대 정치인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이인선 의원은 인사말에서 “다가오는 지방선거와 보수의 결집을 위해 여성들의 힘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그 중심에 수성을 차세대여성위원회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신년대담에서는 이 의원이 직접 일정 관리 노하우와 국비·예산 확보 경험을 공유하며, 차세대위원들과 새해 정치적 각오와 지역 발전 비전을 허심탄회하게 나눴다. 현장에서 오간 현실적인 정치 경험과 전략적 조언은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는 평가다.
신은비 수성을 차세대여성위원장은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이인선 의원과 함께 수성을 차세대의 2026년 출발을 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번 신년 인사회가 수성을 당협과 지역 정치의 더 큰 도약으로 이어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신년대담 및 신년인사회는 단순한 친목을 넘어, 차세대 여성 정치인과 지역 리더들이 지방선거와 지역 미래를 함께 준비하는 결속의 장으로, 수성 정치권의 새로운 한 해를 여는 상징적인 행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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