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 전남 함평군은 군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제도와 시책의 변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모아보기!’를 정리해 함평군청 누리집에 게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자료는 올해부터 새롭게 신설·변경·확대되는 주요 제도와 시책을 군 실정에 맞게 정리한 것으로 6개 분야 52개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분야별로는 △복지·여성 20건 △일반행정·인구 8건 △농업·축산 13건 등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의료·요양 통합 돌봄사업 신규 시행을 비롯해 △함평군 전입장려금 지원사업 △총체벼 직파기 지원 등 군민 체감도가 높은 제도 변화가 포함됐다.
군은 해당 자료를 통해 정책 수혜 대상을 넓히고 군민이 실제로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제도별 핵심 사항과 문의처를 함께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께서 각종 제도와 지원사업을 놓치지 않고 적기에 활용할 수 있도록 달라지는 제도를 알기 쉽게 정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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