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한국남부발전, 신세종 현장서 ‘안전’ 강조…합동 무사고 선언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이 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무사고 경영 의지를 확산하기 위해 직접 현장 소통에 나섰다.

김 사장은 지난 12일 신세종빛드림본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동계 전력수급 피크 시기에 대비해 발전설비 운전 현황을 점검하고, 겨울철 전력 및 열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사장은 발전소의 핵심시설인 터빈동에서 노동조합 대표, 상주 협력사 대표들과 함께 ‘안전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안전은 소수의 관리자만이 아닌 모든 근로자와 협력사 직원이 한마음으로 실천해야 하는 최우선 과제”라며 “안전모, 안전화 착용 등 기본부터 철저히 지키는 안전 문화가 뿌리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이 지난 12일 신세종빛드림본부를 찾아 발전소 터빈동에서 노동조합 대표 및 상주 협력사 대표와 함께 ‘안전다짐대회’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한국남부발전]

남부발전은 신세종빛드림본부 뿐만 아니라 전국의 사업소를 순차적으로 점검하며 안전 경영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준동 사장은 “안전사고는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남부발전과 협력사 임직원까지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무사고 경영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정예진 기자(yejin0311@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한국남부발전, 신세종 현장서 ‘안전’ 강조…합동 무사고 선언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