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정읍시의회, 새해 첫 제309회 임시회 개회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박일 의장 "시민 체감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 펴겠다"

[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전북 정읍시의회(의장 박일)는 13일 제30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16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2026년도 첫 회기를 시작했다.

먼저, 박일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모두에게 희망과 번영이 함께하길 바란다” 며 “정읍시의회 의원 모두는 민생을 최우선으로 삼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과 현장 중심의 소통으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읍시의회 본회의장 [사진=정읍시의회 ]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이도형 의원은 '국립공원과 지자체 상생발전을 위한 정읍시의 과제'를 주제로 한 5분 발언에서 내장호 주변 종합 발전계획에 인근 주민을 위한 시책이 반영될 것을 촉구했다.

이상길 의원은 '교통기본권 시범도시 선포를 통한 공공교통 대전환 촉구' 주제 발언에서 교통을 시민의 기본적인 권리로 규정하고, 공공이 책임지는 교통체계로서의 근본적인 전환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어, 이학수 정읍시장의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한 시정 보고를 끝으로 제1차 본회의를 마쳤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및 정읍시장으로부터 접수된 조례안에 대해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안건 심사를 거쳐 1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한 뒤 임시회를 마무리한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정읍시의회, 새해 첫 제309회 임시회 개회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