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안동·예천지역위원회가 ‘2026년 더불어민주당 신년회 및 당원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12일 안동·예천지역위에 따르면 지난 10일 열린 이번 행사는 안동·예천지역 민주당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안동시 당협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이 이어졌다.

이날 신년회에서는 임미애 경북도당 위원장이 신년 인사를 통해 “2026년은 당의 도약과 지역 혁신을 이끌어갈 중요한 해”라며 당원들의 단합과 실천을 강조했다.
이어 초청 강연자로 참석한 조승래 사무총장과 김상우 안동·예천지역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6개월간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국정 운영 방향과 핵심 국정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신년회 겸 당원교육은 현 정부의 정책 기조와 향후 정치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 정치의 역할과 당원의 책임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상우 안동·예천지역위원장은 “이번 신년회와 당원교육이 당원들의 정치적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과 중앙을 잇는 실질적인 소통의 장이 됐다”며 “행사 준비와 진행을 위해 애써준 사무국장과 준비위원회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안동·예천지역위원회는 2026년 더불어민주당 소속 선출직 출마예정자들의 필승을 기원하며, 지역 민생과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실천적 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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