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천상의 하모니’ 빈 소년 합창단, 아리랑 부른다…18일 제천서 신년음악회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재)제천문화재단(이사장 김상수)은 오는 18일 오후 5시, 제천예술의전당에서 빈 소년 합창단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천에서 처음 열리는 빈 소년 합창단의 내한 공연이다.

126년의 역사를 지닌 빈 소년 합창단은 맑고 순수한 음색과 정교한 하모니로 ‘천상의 목소리’라 불리고 있다.

이번 신년음악회에서는 요한 슈트라우스의 왈츠를 비롯해 유럽 전통 성가와 세계 각국의 민요, 그리고 한국의 대표 민요 ‘아리랑’과 가곡 ‘산유화’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호성 (재)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세계적인 예술단체의 무대를 지역에서 직접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제천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한층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빈 소년 합창단 신년음악회’의 관람권은 놀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제천시민에는 관람료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제천문화재단 빈 소년 합창단 신년음악회 홍보 포스터. [사진=제천시]
/제천=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천상의 하모니’ 빈 소년 합창단, 아리랑 부른다…18일 제천서 신년음악회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