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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용인시약사회, ‘찾아가는 방문약사 약물관리사업’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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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 용인특례시는 지난 10일 기흥 ICT밸리컨벤션에서 용인시약사회와 ‘찾아가는 방문약사 약물관리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3월 27일부터 시행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하나인 ‘찾아가는 방문약사 약물관리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한 것이다.

이상일 시장(왼쪽)과 곽은호 용인시약사회 회장이 지난 10일 기흥 ICT밸리컨벤션에서 ‘찾아가는 방문약사 약물관리사업’ 업무협약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인특례시]

이 사업은 동시에 여러 가지 약물을 정기적으로 복용하는 환자의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실시된다.

협약에 따라 시는 여러 가지 약물을 정기적으로 복용하거나 약물을 오남용할 위험이 있는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과 예산을 지원한다.

용인시약사회는 소속 약사로 인력을 구성해 대상자를 방문해 약물을 점검하고 올바른 복약 방법과 보관 방법 안내, 폐의약품 회수 등을 맡는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시약사회 회원분들이 시민들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는 일인 만큼 너무나도 뜻깊은 활동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시는 대상자 선정과 약사분들의 방문 편의 제공 등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잘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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