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정희용 국민의힘 국회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이 지난 10일 성주군에서 ‘국민의힘 고령군·성주군·칠곡군 당원협의회 2026 신년인사회’를 열고 새해 결의를 다졌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정 의원을 비롯해 고령·성주·칠곡 3개 군 군수와 도·군의원, 당직자, 당원들이 참석해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함께 떡국을 나누며 새해 덕담을 주고받는 등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정 의원은 행사에서 약 20년간 책임당원을 유지하며 당비를 성실히 납부해 온 당원들에게 ‘평생당원’ 표창장을 수여하고,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최근 정국 현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2025년 의정활동 성과, 새해 의정 각오를 공유했다.
정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실정과 민주당의 독주에 맞서 싸워야 한다”며 “다가오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원 모두가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 발굴과 예산 확보를 위해 늘 절박한 마음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일하는 정치, 깨끗한 정치, 초심을 지키는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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