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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인권경영 선언문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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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문화재단은 지역문화예술 발전과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해 ‘인권경영 선언문’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언문 개정은 문화예술의 향유를 통해 모든 시민이 차별 없이 문화적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재단은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모든 경영활동의 최우선 원칙으로 삼고, 인권 존중을 조직 운영의 기본 가치로 명확히 했다.

대전문화재단은 인권경영 선언문을 개정하고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대전문화재단]

백춘희 대표이사는 “작은 원칙을 쌓아 큰 신뢰를 만든다는 ‘적토성산’의 자세로, 인권이 선언에 머무르지 않고 일상이 되는 문화재단을 만들어 가겠다”며 “인권 존중을 바탕으로 지역문화예술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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