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1차 변론에 출석했다.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 [사진=권서아 기자]](https://image.inews24.com/v1/06d7716db81f41.jpg)
서울고등법원 가사1부(부장판사 이상주)는 9일 오후 5시20분 최태원과 노소영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변론기일을 열었다.
이는 지난해 10월 대법원이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1조3808억 원을 지급하라'고 한 2심 판결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낸 지 약 3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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