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내란 사건을 심리 중인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지귀연)가 9일 윤석열 전 대통령 등에 대한 구형을 오는 13일로 연기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자신의 결심 공판에 출석해 재판받고 있다. [사진=서울중앙지법]/최기철 기자(lawch@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