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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텔앤리조트, 프랑스 미쉐린 2스타 초청 디너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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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서 8코스·페어링 제공

[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는 프랑스의 미쉐린 2스타 셰프 스테판 카라드를 초청해 서울과 부산에서 지속가능한 자연의 가치를 존중하는 테마의 하이엔드 디너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초청한 스테판 카라드 셰프.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초청한 스테판 카라드 셰프.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스테판 카라드 셰프는 미쉐린 2스타를 비롯해 지속가능성과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레스토랑에 수여되는 미쉐린 그린스타를 동시에 획득한 르 스키프 클럽의 메인 셰프다.

르 스키프 클럽은 프랑스 보르도 인근 휴양지 아르카숑 안의 5성급 호텔 아이짜에 위치한 레스토랑으로, 정교한 프렌치 다이닝을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디너 행사는 조선호텔의 헤리티지와 땅과 자연, 고유한 환경이 만들어내는 미식의 근본을 존중하는 스테판 카라드 셰프의 요리 철학을 함께 담아낸 '프로그레시브 테루아' 테마로 진행된다.

먼저 오는 21일 웨스틴 조선 서울의 아메리칸 와인&다인 나인스 게이트에서 스테판 카라드 셰프가 직접 구성한 8코스 디너와 8종의 주류 페어링을 함께 즐기는 디너를 만나볼 수 있다.

또 웨스틴 조선 부산의 한식 레스토랑 셔블에서는 오는 23일 해운대 야경을 배경으로 즐기는 포핸즈 하이엔드 디너가 펼쳐진다. 스테판 카라드 셰프와 셔블의 헤드 셰프가 함께 서울과는 또 다른 매력의 8코스 디너와 8종의 주류 페어링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선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스테판 카라드 셰프가 추구하는 미식 철학은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지향하는 자연, 지역, 그리고 장인정신의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말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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