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부산근현대역사관이 오는 20일부터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프로그램 ‘따뜻한 뮤캉스’를 운영한다.
‘따뜻한 뮤캉스’는 겨울방학 동안 아이들이 박물관에서 즐겁고 재미있게 근현대사를 배울 수 있도록 역사관에서 마련한 교육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특별기획전시실 관람 △퀴즈 활동 △시청각 수업 순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1일 2회(10시 30분, 13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부산근현대역사관 홈페이지를 통한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김기용 부산근현대역사관 관장은 “부산 근현대사의 형성과 변화를 보여주는 영도를 주제로 한 이번 프로그램이 초등학생들에게 역사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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