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전북 정읍시의회(의장 박일)는 지난 7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 ‘2026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번 특별회비 전달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재난 구호 등 인도주의적 활동을 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의 노고를 격려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박일 의장을 비롯한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김홍식 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박일 의장은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정신과 헌신적인 활동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이 지속되도록 정읍시의회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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