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참좋은여행이 전날 오후 7시부터 진행한 브루나이 프리미엄 패키지 라이브 방송에서 단 1시간 만에 준비된 좌석 300석을 전량 판매하고 최종 308명의 예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상품가 1인당 139만9000원에 달하는 프리미엄 상품임에도 방송 시작과 동시에 예약이 폭주하며 60분 만에 약 4억3000만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브루나이 오마르 알리 모스크. [사진=참좋은여행]](https://image.inews24.com/v1/82855a54df6332.jpg)
이번 흥행의 핵심은 브루나이의 랜드마크인 7성급 '엠파이어 호텔'에서의 3박 투숙과 현지에서 발생하는 추가 비용을 완전히 없앤 '노쇼핑·노팁·노옵션'의 3무(無) 정책에 있다. 참좋은여행은 예약자 전원에게 객실당 무알콜 샴페인 1병과 데일리 미니바 무료 혜택을 제공하여 투숙의 품격을 높였다. 또 템부롱 국립공원 정글 투어와 최대 수상가옥 마을인 깜뽕 아에르 관광 등 약 190달러 상당의 필수 액티비티를 상품가에 모두 포함시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참좋은여행 관계자는 "단시간에 목표치를 상회하는 308명의 고객이 선택해 준 것은 참좋은여행이 지향하는 ‘질적 가치 중심의 여행’을 고객들이 신뢰한다는 증거"라며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현지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폭발적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추가 물량 확보 및 후속 방송 편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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