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반얀트리 서울)이 오는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2026년 새해 첫 명절을 맞아 '2026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설 선물 세트는 한우, 과일, 전통 디저트, 지역 특산 식재료, 와인 등 명절 대표 먹거리를 중심으로 구성한 '반얀트리 선물 세트와 반얀트리 서울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몽상클레르'의 햄퍼, 세계적인 웰니스 브랜드 '반얀트리 스파'의 제품과 바우처까지 폭넓게 마련했다. 선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호텔에서의 여유로운 설 연휴, 이른바 '설캉스(설+호캉스)' 경험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반얀트리 선물 세트. [사진=반얀트리 서울]](https://image.inews24.com/v1/d9767c88bceb66.jpg)
먼저 '반얀트리 선물 세트'는 총 10종이다. △프리미엄 한우 세트 △스페셜 한우 모둠 세트△명품 혼합 과일 세트 △흑실 곶감 세트 △죽방렴 멸치·해조류 세트 △해산물 볶음 고추장·김 세트 △궁중 한식 디저트 세트 △전통 한과 3단 세트 △프리미엄 한우 육포 세트 △세계적인 현대 미술가 무라카미 다카시의 '미소 짓는 꽃'을 담은 '돔페리뇽 무라카미 다카시 스페셜 에디션' △몽상클레르 선물 세트 등이 있다.
반얀트리 스파 선물 세트도 좋은 선택이다. 반얀트리의 시그니처 향을 담은 △오일 버너 세트와 △스파 바디 케어 세트 △스파 바우처 설 에디션을 통해 설 연휴 동안 도심 속에서 '설캉스'를 즐기며 온전한 휴식과 회복의 시간을 선물할 수 있다.
이외에도 반얀트리 서울의 객실, 스파, 다이닝을 아우르는 비트윈(BTWIN) 멤버십과 기프트 카드는 호텔에서의 경험과 추억을 함께 전할 수 있는 설 선물로 마련됐다.
설 선물 세트는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반얀트리 서울 클럽 로비에서 구매 가능하며, 최소 3일 전 주문해야 한다.
송주용 반얀트리 서울 호텔 운영 본부장은 "설 명절은 한 해를 새롭게 시작하는 시점인 만큼 분주했던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재충전이 필요한 시간"이라며 "이번 반얀트리 서울이 엄선한 설 선물 세트가 받는 분들께 작은 응원, 그리고 다시 일상으로 나아갈 수 있는 휴식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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