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현판. [사진=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https://image.inews24.com/v1/07911db8cf238d.jpg)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2026년 상반기 공수처 수사관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기존 수사관의 검사 임용에 따른 결원 충원 차원이다.
수사관은 고위공직자범죄 등에 대한 수사에 관해 범죄의 혐의가 있다고 판단되면 범죄사실과 증거를 수사하는 등 사법경찰관으로서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6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정년은 60세.
응시요건은 △변호사 자격 보유자 △수사·조사업무 수행 공무원(6급 상당) △조사업무 수행 경력자(7년 이상) 중 하나이다.
채용은 공고 및 원서접수, 서류전형과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된다. 공고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9일까지이며, 원서접수는 이달 12일부터 19일까지다.
공고문은 공수처 홈페이지와 나라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인터넷 원서접수 전문사이트인 '유웨이어플라이'를 통해 진행된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현판. [사진=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https://image.inews24.com/v1/eaa7b7a70240f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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