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팬 플랫폼 베리즈에 9인조 보이그룹 아홉(AHOF)의 공식 MD 스토어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e0d34b60f13653.jpg)
지난해 7월 데뷔한 아홉은 데뷔 앨범 'WHO WE ARE(후 위 아)'로 역대 보이그룹 데뷔 음반 초동 5위, 음악방송 3관왕을 비롯해 주요 음악방송과 음반·음원 차트에서 유의미한 성적을 거뒀다.
이들은 아티스트의 스타일과 콘셉트가 녹아든 맞춤형 팬 스토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전할 계획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아홉의 서사와 세계관을 담은 공식 MD를 기획·제작해 선보인다. 공식 응원봉, 멤버별 키링, 볼캡, 포토카드 홀더 등 굿즈 10여 종을 구매할 수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아티스트의 콘셉트와 서사, 지식재산(IP) 스토리를 풍성하게 담아낸 공식 MD는 팬들에게 차별화된 경험과 소장 가치를 제공하고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또 하나의 즐거움을 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K-컬처(한국 문화) 팬 플랫폼 베리즈는 K팝 아티스트, 드라마, 예능, 웹툰 등을 사랑하는 전 세계 팬들의 놀이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티스트와의 실시간 라이브, 커뮤니티를 비롯해 드라마 속 주인공의 인공지능(AI) 페르소나(캐릭터)와 채팅, 팬들의 반응을 한눈에 정리해주는 AI 댓글 리포트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팬덤 경험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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