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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평온의 풍경’ 시의회 1층 전시”…화성시의회, 움직이는 미술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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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1층 로비 공간에 마련된 움직이는 미술관 모습. [사진=화성시의회]

[아이뉴스24 김장중 기자] 경기도 화성시의회와 화성ESG메세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문화예술 프로젝트 ‘움직이는 미술관’이 2026년 새해 첫 전시로 강정원 작가의 회화를 선보인다.

7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달 전시는 ‘단순한 시각적 해석 : 산에 스며든 오후’를 주제로 의회 1층 로비 전시 공간에서 진행된다.

‘움직이는 미술관’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일상의 공공 공간을 예술의 장으로 확장하는 프로젝트로, 작품이 이동하고 공간이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예술이 삶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경험을 제안하게 된다고 시의회는 설명했다.

이달 전시 작가 강정원의 회화는 ‘우연’에서 출발한다.

강 작가는 대한민국 창작미술대전 은상(제46회) 및 가작(제45회), 국제현대미술대전 특선(제45회), 대한민국 회화대전 입선(제39회), PCAF 은상(제47회), 전국효행미술대전 입선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화성시의회는 ‘움직이는 미술관’을 통해 청사를 시민과 예술이 만나는 열린 문화 공간으로 확장하고, 지역 예술인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화성=김장중 기자(kjj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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