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장동혁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 미래로 나아갈 것" 입력 2026.01.07 오전 10:09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축사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아이뉴스24 라창현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거 일들은 사법부의 공정한 판단과 역사의 평가에 맡겨 놓고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 미래로 나아갈 것"이라고 했다. /라창현 기자(ra@i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