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과 상임위원장단이 현장방문 일환으로 지난 5일 고 노무현 대통령 묘역이 있는 봉하마을을 방문해 참배했다.
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11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의 의정활동을 점검하고 민주주의의 숭고한 정신과 민생정치 실현의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은 봉하마을에 도착해 고 노무현 대통령 묘역에서 헌화, 분향, 참배했다.
또 고 노무현 대통령의 생가 등을 둘러보며 지역구도 타파, 지방분권, 탈권위와 수평적 리더십 등 노무현 정신을 되새겼다.
참배 후에 의원들은 지난해 사업들을 점검하고 올해 교섭단체 운영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고 노무현 대통령 정신은 더불어민주당이 추구해야 할 가치와 철학이다"면서 "사람을 향한 정치, 원칙이 있는 정치를 잊지 않고 임기 마지막까지 오직 도민의 민생과 민주주의, 그리고 지방자치의 완전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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