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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목행시장 ‘파크골프 특화’ 정부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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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국민의힘 이종배 국회의원(충북 충주)은 6일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충주시 목행시장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상인중심의 프로젝트 지원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2026년 3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목행시장의 △파크골프 특화 콘텐츠 개발 및 운영 △파크골프 라운지(공유식탁) 운영 및 특화메뉴 개발 △상인역량 강화 및 자립화 △홍보마케팅 등에 국비 5억원을 비롯한 총사업비 9억9200만원이 투입된다.

이종배 의원은 “파크골프 연계라는 독창적인 테마로 타 전통시장과 차별화해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배 국회의원. [사진=아이뉴스24 DB]
/충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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