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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식 완주군의장, 현장 찾아 민원 의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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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면 마수대마을 방문…"폭우 시 통행 불편 해소 등 해결 나설 것"

[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유의식 전북 완주군의장은 지난 5일 상관면 마수대마을 민원현장을 방문해 마을 주민들의 현장 민원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유의식 의장을 비롯해 국혜숙 상관면장, 집행부 관련 부서 공무원, 김용복 이장협의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마을의 불편 사항에 대해 설명을 듣고, 현장 여건과 향후 개선 사항을 함께 논의했다.

유의식 의장이 상관면 마수대마을을 찾아 주민 민원사항을 듣고 해결책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완주군의회 ]

마수대마을 주민들은 평상시에는 통행이 가능하나, 집중호우와 폭우 시 하천 수위 상승으로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이 전면 차단되는 구간으로, 그동안 주민 안전사고 우려는 물론 농산물 수확과 영농 활동에 지속적인 불편이 발생해 왔다며 이에 대한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특히, 우천 시에는 마을 진·출입이 제한돼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어려운 구조적 문제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장에서 유의식 의장은 집행부 관계자들에게 해당 구간의 지형적 특성과 그동안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주민 불편 사항을 충분히 고려해, 주민 의견이 충실히 반영해 민원이 조속히 해결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민원 해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에 대해서도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불편을 최소화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어 유의식 의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 아래, 현장의 민원을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며, “의회 차원의 점검과 협력을 통해 주민민원 해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의회는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과 생활 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장 중심·주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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