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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AI 확산에 충북농협 긴급대책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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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충북 전역으로 확산하는 추세를 보이면서 충북농협(본부장 이용선)이 총력 대응 태세에 들어갔다.

충북농협은 6일 농협 충북본부에서 긴급 방역대책회의를 열고 지역별 방역 조치사항을 재점검하는 한편, 확산방지를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해 11월 17일 충북 영동군 용산면에서 도내 첫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이후, 올해 1월 6일까지 충북 지역에서는 총 9건의 고병원성 AI가 확인됐다.

6일 농협 충북본부에서 조류인플루엔자 관련 긴급 방역대책회의가 열리고 있다. [사진=충북농협]

6일 현재 전국 고병원성 AI 발생 건수는 총 33건으로, 경기도 9건, 충북 9건, 전남 7건, 충남 5건, 전북 3건으로 집계됐다.

최근 발생건수가 급증하며 전국적인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충북농협은 방역 차량을 총동원하고 생석회, 소독약품 등 방역물자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용선 충북농협 본부장은 “현장 중심의 신속한 방역지원과 농가 밀착 관리가 필요하다”며 지역 농·축협들에 방역 지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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