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네이버는 새해를 맞아 멤버십 이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빠른 배송과 신선식품 장보기 혜택을 강화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네이버]](https://image.inews24.com/v1/4348d021ea7935.jpg)
오는 18일까지 쇼핑 서비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모바일 앱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상품 도착일에 따라 오늘·새벽·희망일배송 등으로 배송 옵션을 세분화한 N배송, 온라인 프리미엄 장보기 서비스 컬리N마트, 명품 브랜드를 모은 하이엔드 등 주요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4종의 할인 쿠폰을 멤버십 이용자에게 매일 제공한다.
이로써 네이버 멤버십 이용자는 N배송(최대 1만원), 희망일배송(최대 5만원), 컬리N마트(최대 1만원), 하이엔드(최대 2만원) 전용 쿠폰으로 일 최대 9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기간 매일 자정에 쿠폰팩을 내려받아 발급 당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사용할 수 있다.
N배송이 적용된 상품을 1만원 이상 주문 시 20%, 최대 1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이 제공된다. 네이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N배송 상품의 거래액은 2024년 대비 76%, 주문 건수는 8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주문 당일 또는 익일 배송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생활·건강, 스포츠·레저 카테고리에서는 거래액과 주문 건수 모두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신선식품 등 반복 구매 수요가 높은 컬리N마트에서도 1만원 이상 주문 시 20%, 최대 1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지난해 12월 기준 컬리N마트 거래액은 전월 대비 2배 증가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설치가 필요한 상품의 배송 희망일을 이용자가 지정하는 N희망일배송 상품 주문 시 최대 5만원 할인이 가능한 5% 쿠폰도 제공된다. 세계적 명품 브랜드의 공식 스토어를 모아 지난해 10월 개편한 하이엔드에서도 전용 10% 할인 쿠폰을 통해 최대 2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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