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효정 기자] 다방이 배우 혜리와 전속 광고 모델 재계약을 체결해 12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간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15년 첫 광고 캠페인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어진 다방과 혜리의 파트너십은 회사의 성장 과정을 함께하며 프롭테크업계에서 최장기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다방 [사진=다방]](https://image.inews24.com/v1/b962e280e7a9f4.jpg)
2015년 TVC 캠페인 ‘방 찾을 땐 다방!’부터 최근 공개한 ‘다방 하나로 끝!’까지 혜리는 특유의 발랄하고 친숙한 이미지로 ‘다방=혜리’ 공식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공개된 ‘다방 하나로 끝!’ TVC에서 혜리는 1인 3역을 소화하며 인지도·선호도·주사용도 1위인 다방의 위상과 신뢰를 강조했다. 공인중개사와의 상생이라는 다방의 핵심 가치를 정상 회담 콘셉트로 풀어내며 브랜드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또한 다방은 혜리와의 장기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접점 확대와 앱 유입 다각화 등의 성과를 인정 받아 국내 최대 디지털 마케팅 컨퍼런스인 ‘맥스서밋 어워드 2025’ 건설·부동산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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