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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간 임정수 청주시의원 “지역 발전 기둥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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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현역 지방의회 의원 중 처음으로 조국혁신당에 입당한 임정수 청주시의원이 5일 청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당 배경 등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안영록 기자]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최근 조국혁신당에 입당한 임정수 충북 청주시의회 의원(우암, 내덕1·2)은 5일 “청주시민을 위해 치열하게 학습하고, 열정적으로 토론하며, 과감하게 행동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임 의원은 이날 청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을 위한 새로운 정치 여정을 시작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지난 2018년과 2022년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청주시의원에 당선된 그는 2023년 4월, 당내 제명 처분에 반발해 탈당했다. 당시 청주시청 옛 본관동 철거 과정에서 당과 의견을 달리했다는 이유에서다.

임정수 의원은 “당론이라는 허울에 매몰돼 가는 현실에 탈당을 결행한 뒤, 지금까지 무소속 의원으로서 소신껏 의정활동을 했다”며 “이제는 조국혁신당에서 지역 발전의 기둥으로 우뚝 서겠다”고 강조했다.

충북에서 조국혁신당에 입당한 현역 지방의원은 임정수 의원이 처음이다. 임 의원의 입당으로, 청주시의회 정당별 의석수는 국민의힘 22석, 더불어민주당 19석, 조국혁신당 1석으로 재편됐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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