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은 지난 2일 합동강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시무식은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병오년 적토마의 기운으로 활기찬 시작’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새해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교육감 신년사를 원장의 대독으로 시작해 나이스 구축과 운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여받은 교육부장관 기관 표창을 포함한 각종 표창장 수여식과 전입 직원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새해에 기대되는 기관의 모습과 직원들의 소망과 다짐들을 텍스트마이밍 기법으로 알아가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시무식에서는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 다짐 서약식이 진행됐다. 전 직원은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을 약속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짐했으며, 청렴스티커를 업무일지에 부착하며 청렴의 가치를 항상 기억하겠다는 다짐과 일상 속에서 실천하겠다는 마음을 가졌다.
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관계자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모든 직원이 활기찬 마음으로 업무에 임하고, 청렴과 신뢰를 바탕으로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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