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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중국 매력 한눈에…'N번째 가는 도시 여행' 기획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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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칭다오·베이징·홍콩 등 주요 도시 비교·선택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모두투어는 짧은 일정에도 핵심 매력을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중국 도시여행 기획전 ‘N번째 가는 도시 여행’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중국 여행은 여러 도시를 한 번에 둘러보는 방식보다 여행 목적과 취향에 맞는 도시를 골라 짧게 다녀오며, 재방문을 통해 도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새로운 매력을 발견해 가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중국 N번째 가는 도시 여행' 기획전 포스터. [사진=모두투어]
'중국 N번째 가는 도시 여행' 기획전 포스터. [사진=모두투어]

모두투어 데이터 분석 결과, 중국 지역 내 1월 출발 예약 건수 기준 가장 인기 있는 지역은 상하이(21.3%)로 나타났으며, 칭다오(15.4%), 홍콩(12.3%), 장가계(11.9%)가 뒤를 이었다. 특히 상하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0% 증가하며 주요 지역 가운데 가장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에 모두투어는 '도시마다 다른 감성'과 '짧은 일정의 재방문 도시 여행'을 핵심 콘셉트로, 고객이 일정·테마·출발지에 맞춰 손쉽게 선택할 수 있는 중국 도시 여행 기획전을 선보였다.

이번 기획전은 여행 고수 MD가 엄선한 추천 상품을 비롯해 도시별 대표 루트와 SNS 화제의 핫플레이스를 모은 '요즘 뜨는 도시', 매주 기간 한정 혜택과 특가를 제공하는 '이번 주 특가' 등 추천형 카테고리로 구성했다. 상하이, 홍콩·마카오, 칭다오 등 주요 인기 여행지는 물론 샤먼(하문), 다롄(대련), 하얼빈, 옌타이(연태), 웨이하이(위해), 하이난 등 도시별 키워드를 세분화해 고객이 목적지 별 핵심 포인트를 손쉽게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자유여행부터 '모두시그니처'까지 다양한 맞춤형 상품을 함께 구성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부산 출발을 비롯해 청주·대구 출발 카테고리까지 마련해 지역 고객의 선택 편의도 강화했다.

대표 상품인 '상하이+디즈니랜드 4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상하이 디즈니랜드 자유이용권을 포함해 전 일정 준 4성급 월드 체인 호텔에 숙박하며, 신천지, 타이캉루, 상하이 옛 거리 등 주요 관광지를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노쇼핑 일정에 황푸강 유람선과 딤섬 특식이 포함되며, 만 19세 미만 예약 고객에게 디즈니랜드 머리띠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가족 여행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중국은 도시마다 분위기와 즐길 거리가 뚜렷해 짧은 일정으로도 만족도가 높은 여행지"라며 "이번 기획전은 도시별 감성과 핵심 경험을 직관적으로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재방문에서도 숨은 매력과 새로운 경험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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