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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브라질 여성⋯BTS 정국 집 찾아간 30대 여성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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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집을 여러 차례 찾아가 스토킹한 브라질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30대 브라질 여성 A씨를 입건했다.

방탄소년단 정국 미국 GMA 2023 Summer Concert Series. [사진=ABC/Paula Lobo]
방탄소년단 정국 미국 GMA 2023 Summer Concert Series. [사진=ABC/Paula Lobo]

A씨는 전날 오후 100m 이내 접근금지 조치를 어기고 서울시 용산구 소재 정국의 주거지에 찾아가 접근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인한 보안요원 신고를 받고 A씨의 스토킹법 위반 혐의를 인지해 추가 입건했다.

A씨는 지난달에도 두 차례 정국의 집에 찾아가 우편물을 넣고 벨을 누르는 등의 행위를 해 주거침입 등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바 있다. 이에 정국 측은 A씨에 대한 접근금지 조치도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방탄소년단 정국 미국 GMA 2023 Summer Concert Series. [사진=ABC/Paula Lobo]
서울 용산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30대 브라질 여성 A씨를 입건했다.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이미지. [사진=연합뉴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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