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조이시티는 오는 1월 29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타이베이 게임쇼 2026'에서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사진=조이시티]](https://image.inews24.com/v1/cfef7f8bcaf34f.jpg)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일본 게임사 캡콤의 인기 IP(지식재산)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를 기반으로 애니플렉스와 조이시티가 공동 개발한 게임이다. 지난해 미국·일본을 포함한 해외 151개국에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올해 한국·대만 서비스를 앞두고 대만 등 중화권 시장 사전 공략에 나서는 행보로 풀이된다.
조이시티는 타이베이 게임쇼에서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시연존과 소품, 캐릭터 패널을 활용한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할 계획이다. 박준승 조이시티 전략사업본부장은 "대만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아시아 시장 입지를 공고히 다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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