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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JOY콘서트', 신드롬 이끈 K밴드 한자리⋯오늘(5일) 티켓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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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엔플라잉-에이엠피 출연...2월 21일 잠실 학생체육관서 개최

[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가요계 밴드 열풍의 주축인 엔플라잉(N.Flying)과 소란, 그리고 '메가 루키' 에이엠피(AxMxP)를 한자리에서 만난다.

'2026 JOY콘서트 - 보이스 오브 스프링(Voice of spring)' 티켓 예매가 오늘(5일) 오전 10시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 티켓에서 단독 오픈된다. 공연은 오는 2월 21일 오후 6시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

'2026 JOY콘서트-보이스 오브 스프링' 콘서트 포스터(새 버전)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
'2026 JOY콘서트-보이스 오브 스프링' 콘서트 포스터(새 버전)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

국내 밴드 열풍의 중심에 선 실력파 밴드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콘서트인 만큼,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예상된다.

고품격 엔터테인먼트 경제지 조이뉴스24와 인터넷종합지 아이뉴스24가 주최하는 '보이스 오브 스프링'은 지난 2024년 2월 열린 '봄이 오는 소리', 올해 2월 열린 '2025 JOY콘서트 - 보이스 오브 스프링(Voice of spring)'에 이은 세 번째 브랜드 공연이다. 생생한 현장감이 넘치는 밴드 사운드로 다시 한 번 관객과 뜨겁게 교감할 예정이다.

'보이스 오브 스프링'은 밴드 소란(고영배)과 엔플라잉, 에이엠피 등 뛰어난 음악성을 자랑하는 세 팀이 무대에 오른다.

소란은 '가을목이', '리코타 치즈 샐러드', 'Perfect Day', '123' '너를 공부해' 등 수많은 명곡으로 사랑받은 밴드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보컬 음색과 세련된 무대 매너로 관객과 오랫동안 호흡해오며 ‘페스티벌계의 황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난 10월 발매한 '사랑한 마음엔 죄가 없다'는 아이돌과 후배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한 '사마죄' 챌린지로 이어지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소란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콘서트를 끝으로 고영배 단독 체제의 원맨 밴드로 전환될 예정으로, 새로운 2막을 활짝 열 예정이다.

엔플라잉은 밴드 음악 신드롬의 주역으로 꼽히는 'K밴드신 대표주자'이자, 10년 간 탄탄한 서사를 쌓아온 팀이다. 지난 2019년 발매 후 역주행을 기록한 '옥탑방'과 올해 완전체로 발표해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만년설'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무대 위에서 엔플라잉의 진가는 더욱 빛난다. 올해 아시아와 유럽을 아우르는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 '카운트다운 판타지' 등 굵직한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로 서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올해 데뷔한 FNC의 신인 밴드 에이엠피는 뛰어난 음악성과 에너지로 빠르게 팬덤을 확장 중인 '메가 루키 밴드'다. 지난 9월 10일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10곡을 담은 정규 앨범 '에이엠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에이엠피는 '아이 디드 잇' '쇼킹 드라마' '너는 나를 시인으로 만들어'까지 트리플 타이틀곡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팀 색깔을 보여줬다. 오는 21일 새해 첫 컴백을 확정 짓고 도약을 예고했다.

한편 공연 예매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예스24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티켓은 VIP석과 R석, S석으로 나뉘어 판매되며, 휠체어석(8석)은 동반 1인과 함께 무료 입장권을 선착순 제공한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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