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K팝 아티스트 라이즈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삼성전자 CES 전시관을 찾았다.
라이즈는 삼성전자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CES 기간 삼성전자가 개최한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 행사에 참여해 신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했다.
![K팝 아티스트 라이즈(RIIZE)가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 단독 전시관에서 두 번 접는 폴더블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https://image.inews24.com/v1/964de286c12213.jpg)
멤버 전원은 지난 4일(현지시간) 열린 ‘더 퍼스트룩 2026 프레스 콘퍼런스’에도 참석해 삼성전자의 AI 비전과 주요 신제품을 경험했다.
라이즈 멤버들은 전시된 AI 제품 가운데 각자의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정해 이를 소개하는 숏폼 영상 콘텐츠도 제작했다.
축구를 좋아하는 멤버 성찬은 세계 최초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선택해 멤버 원빈과 함께 축구 경기를 시청하는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영상에서는 AI가 장면을 분석해 화질과 음질을 자동 조정하는 ‘AI 사커 모드’를 소개했다.
라이즈가 참여한 영상 콘텐츠는 5일(현지시간)부터 삼성전자 유튜브와 라이즈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된다.
삼성전자는 오는 7일까지 운영하는 단독 전시관에서 ‘뮤직 스튜디오 5’ 스피커와 ‘더 프리스타일+’ 포터블 프로젝터를 통해 라이즈 음원을 활용한 AI 사운드 체험도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 글로벌브랜드센터장 박정미 부사장은 "전 세계 젊은 세대가 삼성의 AI 기술에 대해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K팝 아티스트 라이즈와 협업했다"며 "삼성전자의 '더 퍼스트룩' 행사를 통해 삼성의 AI 비전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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