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진=아이뉴스24 DB]](https://image.inews24.com/v1/731b784bf6041b.jpg)
[아이뉴스24 라창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맞춰 재계 총수들도 4일 중국 출국길에 올랐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이 포함된 '경제사절단'은 지난 2019년 이후 6년 만에 마련된 것이다.
미중 패권 경쟁 속 공급망 리스크가 부각되는 가운데, 이들은 반도체와 배터리 등 핵심 산업을 둘러싼 한국과 중국의 경제 협력 방안을 주요 의제로 논의할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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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라창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맞춰 재계 총수들도 4일 중국 출국길에 올랐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이 포함된 '경제사절단'은 지난 2019년 이후 6년 만에 마련된 것이다.
미중 패권 경쟁 속 공급망 리스크가 부각되는 가운데, 이들은 반도체와 배터리 등 핵심 산업을 둘러싼 한국과 중국의 경제 협력 방안을 주요 의제로 논의할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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