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장현봉)가 달달하고 고소한 이웃사랑 향기로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충북지사는 지난 2일 충북혈액원(원장 임군빈)과 제빵 봉사활동·헌혈캠페인을 했다.
이날 지사와 혈액원 임직원 20여명은 충북적십자사 내 빵 나눔터에 모여 단팥빵 270개와 마들렌 380개를 직접 구워, 청주시 소재 충북혜능보육원에 전달했다.
이어, 충북도청 앞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헌혈 독려 캠페인도 했다.
한편 적십자사 충북지사는 오는 31일까지 ‘2026년도 적십자 희망성금’ 집중모금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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