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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농산물 광역마케팅 사업, 판매액 18%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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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는 지난해 농산물 광역마케팅 사업에서 360t, 21억2100만원의 농산물 판매 성과를 거뒀다고 4일 밝혔다. 2024년 351t, 17억9600만원보다 약 18% 늘어난 실적이다.

충북도는 주요 농산물의 홍수 출하 시기에 맞춰 판촉을 집중한 전략이 주효한 것으로 보고 있다.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체계 유지를 위해 충북 농산물 광역마케팅 기반 구축 사업을 했다.

보은군 농산물 마케팅 판촉 현장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충북도]

특정 시기에 다량 출하되는 농산물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홍보·마케팅 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지난해 사과, 포도, 복숭아, 과채류는 멜론, 수박, 오이, 방울토마토 등이 출하시기 대도시 대형 유통매장과 온라인 라이브커머스에 소개됐다.

이필재 충북도 농식품유통과장은 “홍수 출하시기 판로를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판촉 지원으로 도내 농산물 판매에 활기를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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