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李 대통령 "국민은 쉬어도 대한민국은 쉬지 않아"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청와대 시무식..."공직자 행동 하나하나 국민 미래에 직결"
"공직자로서 역사적 사명 다해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2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2 [사진=연합뉴스]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청와대 시무식에서 "국민은 쉬어도 대한민국은 쉬지 않는다는 각오로,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전 직원 대상 시무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번 시무식은 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으로 열린 전 직원 행사로, 이 대통령이 깜짝 참석해 공직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 소통·민생 중심의 국정운영 의지를 분명히 밝혔다.

이 대통령은 그간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을 격려하는 한편, 청와대 국정운영 체제가 정상적으로 자리 잡았음을 강조했다. 또 새해 국정운영에 임하는 책임감과 각오를 밝히며, 2026년을 '대한민국 대도약의 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공직자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거듭 강조하며 "공직자의 마음가짐과 행동 하나하나가 수많은 국민의 삶과 미래에 직결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고, 진심을 다해 직무에 임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공직자 대다수는 이미 자신의 본분을 충실히 다하고 있다"며 "자부심을 가져도 된다"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이 지금 중요한 분수령에 서 있다"며 "청와대 공직자로서의 역사적 사명을 끝까지 다해달라"고 했다.

/문장원 기자(moon3346@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李 대통령 "국민은 쉬어도 대한민국은 쉬지 않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