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김영환 충북지사는 “민생 안정과 도민 행복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해 업무를 시작하는 시무식에서다.
이날 충북도 간부들과 충혼탑 참배로 새해 일정을 시작한 김영환 지사는 도청에서 열린 시무식에 참석해 신년화두로 ‘한·가·온·길’을 발표했다.
‘한·가·온·길’은 대한민국 한가운데에서, 가치의 진정한 의미를 찾는 혁신을 통해, 온 도민과 함께 꿈을 완성해 나가는 길을 열겠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김영환 지사는 “2026년은 충북이 지금까지 걸어온 창조·도전·실행을 기반으로 하는 ‘혁신적 실천’의 철학 아래, 더 담대한 혁신의 길로 나아가겠으며, 민생 안정과 도민 행복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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