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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훈 충북도의원, 전통시장 상인회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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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국민의힘 최정훈 충북도의회 의원이 전통시장 상인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최 의원은 청주육거리종합시장상인회(회장 유현모)가 주는 감사패를 최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상인회에 따르면 최정훈 의원 감사패는 지역 전통시장 환경 개선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시장이 안정적으로 유지·발전할 수 있도록 정책·재정적 지원에 힘쓴 공로에 따른 것이다.

전통시장 활성화 등의 공로로 청주육거리종합시장상인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최정훈(가운데) 충북도의원이 상인회 관계자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충북도의회]

육거리종합시장상인회는 “최정훈 충북도의원이 전통시장의 현실을 깊이 이해하고, 상인들의 작은 목소리도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해 시장 발전에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최정훈 도의원은 “육거리종합시장은 단순한 상업 공간을 넘어, 청주의 역사와 삶이 살아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면서 “앞으로도 상인과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 개선과 지역 상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말했다.

평소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힘쓰고 있는 최 의원은 국민의힘 초선 의원으로, 현재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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