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설재윤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새해 첫 출근일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격려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현범 회장이 강조해온 그룹 고유 기업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처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지난 한 해 수고한 임직원들에게 병오년 붉은 말의 힘찬 기운을 불어넣고, 첫 출근길에 임직원 간 새해 인사를 나누며 격려와 긍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2일 오전 한국앤컴퍼니그룹 판교 본사 로비에서 임직원들이 행운을 담은 포춘쿠키와 덕담 엽서를 받으며 새해를 시작하고 있다. [사진=한국앤컴퍼니그룹]](https://image.inews24.com/v1/48a5a987b1b448.jpg)
행사는 그룹 본사 사옥인 판교 테크노플렉스와 하이테크 연구소 대전 테크노돔, 한국타이어 대전·금산·전주 공장을 비롯해 한국프리시전웍스, 한국엔지니어링웍스, 모델솔루션 등 주요 계열사 사업장에서 동시에 열렸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이날 출근하는 임직원들에게 사내 커뮤니케이션 캐릭터인 '이노·베이·션'이 그려진 엽서와 붉은색 포춘쿠키를 전달했다. 엽서에는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것 다 이루세요"라는 응원 문구를 담았다.
오윤정 프로액티브컬처 팀장은 "지난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새해 첫 출근길에 나눈 격려의 마음이 올 한 해 긍정적인 에너지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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