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 광주시는 2일 광주시 호국보훈공원 내 현충탑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 참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소병훈·안태준 국회의원, 허경행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신년 참배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묵념,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되새기며 새해 시정 운영과 지역발전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방세환 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광주가 있다”며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광주를 만들기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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