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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산에 떠오른 2026년 새해 첫 일출…광명시의 한 해도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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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시장, 500여 시민과 도덕정 해맞이…2일 시무식 후 새해 업무 돌입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 광명시는 활력과 도약을 상징하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도덕산 도덕정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해맞이 행사를 열고 희망찬 새해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박승원 시장은 이른 새벽부터 도덕산을 찾은 시민 500여 명과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누며 도덕산 정상에서 떠오르는 첫 해를 맞이했다.

1일 도덕산 정상에서 열린 해맞이 행사. [사진=광명시]
박승원 시장이 1일 도덕산 정상에 올라 신년 첫 해를 시민들과 함께 맞이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광명시]

시민들은 붉게 솟아 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한 해의 건강과 행복, 지역의 발전을 기원하는 소망을 마음에 새겼다.

박승원 시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매일 아침 해가 떠오르듯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에도 희망과 기쁨이 차오르길 바란다”며 “새해에는 광명시와 광명시민 모두가 더 단단해지고 더 크게 도약하는 최고의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시는 시민이 안전하게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광명경찰서, 광명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행사 전반에 걸쳐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질서 유지와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시는 새해 첫날 해맞이 행사에 이어 2일 현충근린공원 내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는 참배와 헌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시무식을 열고 병오년 한 해의 시정 방향과 각오를 다지며 본격적인 새해 업무에 돌입한다.

박승원 시장이 1일 도덕산 정상에서 열린 해맞이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명시]
/광명=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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