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 서비스 업체인 버디버디가 20일 자사로서는 처음 선보이는 온라인 게임 '마스터 오브 판타지'로 신고식을 치룬다.
버디버디(대표 황지윤 www.buddybuddy.co.kr)는 '마스터 오브 판타지(http://mafan.buddybuddy.co.kr)'의 공개 서비스를 오는 20일 시작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캐주얼 역할수행게임(RPG)을 표방하는 이 게임의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지난 6일부터 2주동안 사전 공개 테스트를 벌여 왔다.
'수업, 시험 그리고 성장'이라는 새로운 캐릭터 육성방식을 부각시킬 방침이다. 버디버디는 연내 자체 개발 게임 4종 이상을 선보일 뿐 아니라, 타사 게임 배급을 비롯해 해외 수출까지 게임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번 공개 서비스를 기념해 내달 5일까지 X박스360 140대, MS 방수키보드 560대, 문화상품권 700장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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