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2일 한남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에서 ‘2025년 대전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평가회’를 개최했다.
평가회는 올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에 대비한 지역 돌봄 체계 정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12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평가회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유공자 표창, 대전형·정부형 통합돌봄 우수사례 발표, 대전형 통합돌봄 성과 및 과제 발표, 의료–돌봄 연계 사례 및 향후 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김인식 대전시사회서비스원장은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그동안 통합돌봄 현장을 지지하는 기반을 탄탄히 다져 왔다”며 “제도 시행을 앞두고 현장이 혼란 없이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대전시가 통합돌봄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사회서비스원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