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우주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6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제342회 동두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2025년 마지막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등 19개 안건과 기타안건 3건을 포함한 총 32개 안건을 심의·검토할 예정이다.
김승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 ‘동두천시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황주룡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보건소 진료비·수수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재수 의원 대표 발의안 △‘동두천시 발달장애인 배상책임보험 가입 지원 조례안’, 권영기 의원 대표 발의안 2건 △‘동두천시 중장년 지원 조례안’, ‘동두천시 인공지능행정 구현 조례안’, 박인범 의원 대표 발의안 △‘동두천시 어르신 생활디지털 교육 지원 조례안’, 임현숙 의원 대표 발의안 2건 △‘동두천시 애향 장학기금 설치·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보호수 보호·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이은경 의원 대표 발의안 △‘동두천시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의원발의안 10개와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6년도 예산안’·‘2026년도 기금 운용계획안’등이다.
특히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6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은 예산 결산특별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해 신중하고 세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6년 예산안 심의를 통해 동두천시의 재정 상황을 고려한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예산편성으로 시민들의 불필요한 세금이 낭비되지 않기를 당부했다.
김 의장은 “병오년 새해에도 동두천시의회는 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생활에 꼭 필요한 정책과 시책추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상정된 안건은, 회기 중 심의 후에 오는 16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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