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북 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윤철)는 2일 전주 덕진공원을 찾아 수질·생태 회복 추진 현황과 열린광장·창포원 조성 등 대표 관광지 조성사업 전반을 점검했다.
김윤철 위원장을 비롯한 복지환경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잔디마당, 휴게시설 등 열린광장 △물맞이소(창포원) △야간경관 개선 등 대표 관광지 주요 조성지를 둘러보며 운영 상황과 문제점을 확인했다.

또 △맨발걷기길 △호수 수질 개선 △생태 서식지 회복 등 공원 환경 변화를 확인하고 향후 단계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김윤철 위원장은 “덕진공원이 시민과 관광객이 머무르는 휴식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환경·편의·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덕진공원 대표관광지 조성사업은 지난 2023년부터 5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2030년 준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